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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산해진미를 한자리에서..비즈바즈 광동 요리 특선
2006-11-14 오후 1:58:00 한국정치일보TV mail seoulmaeil@daum.net

    광동 산해진미를 한자리에서..비즈바즈 광동 요리 특선 [서울연예스포츠신문]
    광동 산해진미를 한자리에서..비즈바즈 광동 요리 특선

      <기업뉴스> 조선호텔 직영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비즈바즈는 10. 12 ∼11. 1 까지 상하이, 쓰촨, 베이징 과 함께 중국의 4대 진미 중 하나인 광동 요리를 선보인다. 광동 요리는 중국 4대 진미 중 하나로, 식재료 자연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단시간에 조리하며 간을 조금 하고 기름도 적게 써서 맛이 신선하고 담백하다. 이번에 꼭 맛봐야 하는 요리는 일명 춤 추는 새우라 불리우는 '취하새우'와 얇은 밀가루 전병에 다양한 야채와 구운 오리를 함께 싸서 먹는 북경오리를 즉석에서 맛 볼 수 있다. "취하"는 새우가 요리 과정에서 열로 인해 술 취해 춤추는 듯 움직인다는 데서 딴 명칭이다. 살아있는 새우를 중국 술에 잠재운 후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즉석 요리해 주는 중식 별미로 소흥주의 향이 살아있는 담백한 새우 맛이 일품이다. 살아있는 새우를 직접 조리하는 장면을 보는 재미도 있고 직접 새우를 까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도 없다. 북경오리는 베이징 덕으로도 불리며, 화덕에 잘 구워낸 오리를 먹기 좋게 껍질과 나눠 살로 썰어 얇은 밀전병에 길게 채친 파와 오이를 넣어서 쌈을 쌓아 먹는 별미이다. 이동호 기동취재통합기자/아침일보.아침방송.서울매일.한국변호사신문.대한변호사신문.<인터넷>한국검찰.한국연예스포츠i통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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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정치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6-11-14 13:58 송고
    광동 산해진미를 한자리에서..비즈바즈 광동 요리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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